My life is my message

기욤 뮈소의 내일 안에서 매튜와 함께 산책

조슈아하 2014. 1. 10. 11:56
기욤 뮈소! 내일 안으로 들어가

 

 

매튜 그리고 엠마와 더불어 가벼운 산책을 했다.

 

 

요즘 페이스 북이 너무 무거워진 듯하다.

 

 

 누가 그렇게 만들고 있지.. 페친들 혹은 나?
 

 

 
이제 머리 좀 식히련다.

 

 

 좋은 음악이 들려오고.
 

 
커피 향내도 진하게 느껴져 포근하다.

 

 

기욤 뮈소, 글 전개는 늘 이런 식이다.

한 번 펼친 책을 놓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혹은  24도 아닌데.. 중독성이 너무 강하다.

이번에도 펼쳐든 책을 덮지 못해 밤을 지새웠다.

 

처음엔 나, 두 번째 에스더, 이제 바톤은 딸 예인에게 넘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