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뮈소! 내일 안으로 들어가
매튜 그리고 엠마와 더불어 가벼운 산책을 했다.
요즘 페이스 북이 너무 무거워진 듯하다.
누가 그렇게 만들고 있지.. 페친들 혹은 나?
이제 머리 좀 식히련다.
좋은 음악이 들려오고.
커피 향내도 진하게 느껴져 포근하다.
기욤 뮈소, 글 전개는 늘 이런 식이다.
한 번 펼친 책을 놓기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 혹은 24도 아닌데.. 중독성이 너무 강하다.
이번에도 펼쳐든 책을 덮지 못해 밤을 지새웠다.
처음엔 나, 두 번째 에스더, 이제 바톤은 딸 예인에게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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