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마감 하루 앞두고 선물이 하나 도착했다.
복음과상황 2014년 1월호.
묘하게 겹쳐 보이는 사직서에 한 번 놀라고 예상치 못한 16페이지 분량에 또 한 번 깜짝 놀랐다.
지난 1년 6개월 벙커원교회와 더불어 보낸
내 삶과 신앙의 좌표를 잠시 되짚어본다.
한 해를 결산하는 통장잔고는 4원.
내일 땡처리하련다.
'My life is my mess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감옥가기 전 교우들에게 남긴 향린교회 조헌정 목사 편지 (0) | 2014.01.09 |
|---|---|
| 민영화이슈 의료민영화 철도민영화 교육민영화뒤에 감추어진 권력자본 (0) | 2014.01.08 |
| 재즈 한 곡 감상 어때요? (0) | 2014.01.02 |
| 엄마보다 더 엄마같은 장모님 (0) | 2013.12.21 |
| 1박2일 함안특집 김장여행 (0) | 2013.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