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 is my message

신천지를 능가하는 새 이단 둘 탄생

조슈아하 2014. 9. 27. 17:42

아무런 성서적 근거도없이 스스로 장자교단이라 착각하며

 

은근히 이를 과시하는 한국교회의 몰지각한 두 교단이 있다.

 

 

하나는 정신이 완전히 나가 천주교를 이단이라고 말하고 있고

 

여성목사 안수를 반대해 아예 신학대학원입학때부터 배제하는 법을 만들기조차했다. 

 

또 하나는 아직 정신이 약간 덜 나가 가톨릭을 이단이라고 말하진 않았다.

 

그러나 여성목사 안수제도를 겉으로 보기엔 허용해왔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교회안에서 여성목사 뿐만 아니라 여

 

성지도자들에 대해 온갖 차별을 일삼고 있다.

 

 

교회안의 남여 인구 비율을 갖고 교회제도를 들여다보면 이를 훤히 알 수 있다. 

 

하는 짓들 보고 있자니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끄럽고 낯이 뜨끈뜨끈해

 

고개를 들고 다닐 수가 없다.

 

이단도 이런 이단이 어디에 있을까.

 

내 눈엔 신천지보다 수백배 더 악한 집단이

 

소위 한국교회 장자교단이라고 외치는 종교기득권 두 집단으로 보인다.

 

오염된 기독교인이란 용어 대신에 이제 다른 언어를 하나 만들어 사용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