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미용실에서 아이롱펌을 권해
냅다 마루타로 지원했다.
도전과잉 인생~
한 숨 자고 나니 어느새 실험완료..
곧이어 사진을 찍겠단다.
“축하합니다. 저희 미용실 모델에 당첨되었습니다.
모자이크 처리 안 해도 되죠?”
ㅎㅎㅎ
나미 너도 그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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