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스코티쉬폴드 나미가 부쩍 더 안겨든다.
책을 펼쳐드니 책장속으로 파고들고
다리를 펴니 쥐가나도록 안비켜준다.
최근엔 완전무장해제모드로 돌입했다.
기묘한 잠버릇의 진화는 어디까지 계속될까?
'My life is my mess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릇 사람이 개를 물어야 뉴스가 되는 법 (0) | 2014.07.09 |
|---|---|
| 하나님의 뜻인가 내 뜻인가 (0) | 2014.06.25 |
| 노숙인 동영상에서 본 세월호 공감능력 (0) | 2014.04.26 |
| 임플란트수술 후 양화진으로 (0) | 2014.04.14 |
|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뉴스K 좋은 출발 !!! (0) | 2014.04.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