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강물 따라 서점 가는 길
들풀과 들꽃에 빠져들며
존경하는 박동현선생님(전 장신대 구약학 교수)의 가르침을 떠올려보게 된다.
장미와 들풀, 장미꽃과 들꽃.
사람사는 세상에도 장미처럼 '우아하고 고상한' 모습 때문에 대접받고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들풀처럼 험하고 질기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장미꽃 같은 사람들이 있는가하면
남이 알아 주든 말든 제 나름대로 꽃을 피우는 들꽃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려던 서점은 코엑스 리뉴얼 때문에 문을 닫아 허탕쳤다.
담쟁이 덩굴은 옷을 갈아입나보다~~^^
'My life is my messag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엄마보다 더 엄마같은 장모님 (0) | 2013.12.21 |
|---|---|
| 1박2일 함안특집 김장여행 (0) | 2013.11.25 |
| 내가복음 1장 3절 (0) | 2013.10.22 |
| 나꼼수 벙커원 벙커원교회 현대연 (0) | 2013.10.12 |
| 기욤뮈소 얄미워![신천역임플란트치과]빛치과는 매일야간진료 (0) | 2013.10.07 |